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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고객후기 베틀한복을 입고 행복했던 시간을 남기는 공간입니다.

[인천점] 베틀한복의 아름다운 비단으로 옴몸을 칭칭감고.. by 안*영님 2011/01.28 페이스북으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URL 복사 후 공유

한복을 맞추러 갔습니다... 아름다운 비단으로 제 몸을 칭칭 감고 싶었습니다.



남들은 뭐... 맞추고 일년에 몇번을 입냐..어쩐다 하지만.. 전 한복에 유독 욕심이...ㅋ



아름답지 않습니까? 우리의 전통옷이란게... 어쨋든...



저희는 컨셉을 크로스로 했습니다... 제가 분홍색이나 빨강바지가 싫어서 곤색으로 하고..



제... 평생의 룸메이트(?)분은 색동저고리를 원츄했으니까요..



베틀한복 인천점에서는 그런 저의 의도에 맞게 정성껏...아~주 정성껏...



한땀...한땀... 원단을 보여주시며.. 설명을 해주셨죠... 대 만족이었습니당~~!!



가봉을 끝내고 촬영전날 한복을 찾아서 스튜디오로 고고싱했습니다.



아.... 완전 퐌타스틱이더군요... 새 하얀 드레스와 시꺼먼 턱시도를 벗어버리고 아름다운 색의



우리 베틀한복 작품을 입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가봉때는 왠지 낯설음(?)이 없지않아있었지만



촬영날은 너무 좋았습니다.. 인천점...음... 누나 성함이...음....ㅡ.ㅡa



암튼 서비스로 비취 반지 당의 한복드레스등... 많이많이 챙겨주시고... 제 꽃신!!! 맞나?



그 한복신발... 다른 남자분들은 한복컷찍을때 한복에 구두던데...저는 ...^0^ 냐하하하하



사진에 다행히도 그 신발이 찍혔네요... 베틀한복 인천점 고맙습니다...



올린 사진은 촬영때 동생분이 찍어주신거라 실제 앨범컷은 더 잘나오리라 믿고요..



엄마두분 한복 할때 또 베틀한복에서 뵐께요~^^





악!!! 사진 용량땜시 한장밖에 못올려요...ㅜ.ㅜ 사진용량 편집해서 다시 또 올릴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