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한복하러 밤을새고 신랑이랑 베틀한복을 가게되었고 정말 많이 피곤한상태였는데
결혼준비하는 과정중 가장 기분좋게 하게된 곳이자 가장친절했던 정호림대리님 ❤️
한복을 하지않으려고하다가 하게되었는데 , 그많은한복중에 저랑 신랑에게 어울릴 만한 한복을 골라주시고 취향과 저희 의견 다들어주시고 정말 많은 한복을 피팅시켜주셨습니다.
신랑은 결혼준비를하면서.. 남자들은 들러리구나.. 어느곳에서든 여자위주야 남자들은 신경도안써줘.. 이말만 수십번을 했던 사람인데,
베틀한복을 다녀와서는 저렇게 신랑까지 신경써주면서 친절한곳은 처음이야라는 말을 했을정도입니다.
상담및 피팅을 마치고 나가려는데 비가 쏟아졌습니다. 근데 정호림대리님이 쓰고오신 우산까지 저희에게......ㅠㅠ
정말 뭐라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려야할지..
많은 결혼준비를 하면서 저또한
이런분만계시면 결혼준비 힘들지않게 즐겁게 준비할수있겠다 싶었습니다.
신랑은 저희있는 지방에서 결혼한다는사람은 다 베틀한복 정호림대림님 추천해줄꺼라면서 ㅎ
정말 기분좋게 집에왔어요.
정말 너무감사합니다 꼭 추천하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