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딸이 넷이라 (시누가 넷인거죵) 먼저 시간 맞는 저와 막내가 방문하여 안실장님께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후에 다시 저랑 둘째가 재방문했을땐 안실장님 시간이 안맞아 김은옥샘에게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둘쩬 호리호리 이뻐서 이거저거 걸쳐도 맵씨가 나는데..............
저는 넘 후덕한 탓에ㅠㅠ 사진상 보이는 이쁜 한복 골라논건 너무 저랑 따로 놀더라구요....
김은옥샘께선 이런 제몸을 늘씬날씬 황진이로 보일만한 한복을 골라주셨고 완전 대만족을 했답니다~~~~
셋째는 멀리 사는 탓에 셋째얼굴 사진보고 골랐는데...잘어울릴것같구요~~
아주 센스있으시고 친절하시고~~~
ㅎㅎㅎㅎㅎ
예쁜 한복이 마지막까지 빛을 발하게 예식날 헤어랑 메에크업도 성공해야할텐데 걱정이네요~~
김은옥 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완전 짱이세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