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정신도 없고 짧은 시간의 선택이 제 마음을 더 지치게 했던
늦은 오후시간이었습니다.
나름 인터넷으로 초이스해 온 한복도 골라놓고 입어보고
역시 한복은 입어봐야 합니다... 보는것과 너무 달라요..ㅎㅎㅎ
처음부터 끝까지 그 많은 옷을 입어보고 또 다시 입어봐도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웃으면서 마지막까지 잘해주신 김은옥님. 넘 감사합니다.
담에 한복구매가 아닌 차 한잔 마시러 들릴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네요.
그날 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넘 맘에 든 그 한복이 올 날만은 손꼽아 기다리고있습니다..
항상 그때 그 모습으로 오래 있으시길 바라며... 먼곳에서 갔던것이 절대 후회스럽지 않는 베틀이네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