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고모님 회갑연인데, 다른 분들과 다르게 조금은 특별한
회갑연이에요^^
그래서 조카들까지 한복을 입게된거죠^^
덕분에 결혼도 하기전에 한복입을일이생긴건데,
솔직히 나한테 한복이 어울리긴한지 조차 모르고,
베틀한복수원점을 방문하게됐어요
첫방문시 모두들 식사중이시더라구요~~
저도 많이 겪게 되는일중에 하나인데,
솔직히 식사중에 나와서 손님맞는게 기분좋은일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정말 진심으로 친절히 웃으면서 상담해주시는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옷도 이옷저옷 다입어보고~~
바라는것도 많은데
정말 하나하나 제가 생각치못한부분까지
섬세하게 챙겨주셨어요♡
그리곤, 또다른문제가 생겨 다음번에 하겠다며
베틀에서 못할뻔했죠ㅠㅠ
그런데도 웃으며 괜찮다해주시고..
그친절함과 이쁜옷이 눈에 아른거려
결국은! 베틀을 선택하게됐어요~~
제꺼만이라도 여기서 하겠다 고집부려왔지요^^
늦은 시간에 다시 방문해서 또 이것저것입어보고~
정말 귀찮게도 했는데ㅜㅜ
그래두 괜찮다괜찮다 하시며
더더욱 세심히 챙겨주셨어요^^
다른행사있으면 한복도 한복이지만
김은미쌤찾아 다시 올거에요^^ㅎㅎ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