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자매 중 막내 결혼식에 언니들 한복과 외할머니 한복 대여했어요.
판교분당점에서 대여했고, 특이사항은 제가 둘째언니인데 키가 평균 이상으로 많이 커서(176cm) 한복 대여 가능한 곳이 잘 없었는데
베틀한복 판교분당점에서 가능하다는 전화상담을 통해 직접 방문해서 피팅해보고 한복 대여 잘 했습니다^^
사실 막내 결혼식에 외국인 하객이 많고 언니들이 축사를 하기로 했어서 한국의 미를 보여주고 싶었던것도 있고 해서 한복을 입었는데요.
정말 선택 잘한것 같아요. 외국인들이 은근히 한복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 그걸 대리만족 시켜준듯 하여 기분이 좋더라구요~~
결혼식날도 관심 많이 받았습니다!!
할머니는 90세이신데 한복 피팅때부터 너무 즐거워 하셨어요.
한복 입은것 만으로도 기분이 완전 업!!!
결혼식날도 함박 웃음이 떠나질 않았답니다~~
저랑 언니랑은 체형도 많이 다르고 스타일도 다른데
그에 맞춰 한복도 어울리게 잘 추천해주셨어요. 언니는 여성스럽고 러블리하게~ 저는 좀더 심플하면서 고급스럽게~
둘다 만족스러웠어요.
신부,신랑,혼주한복 외에도 돌잔치 한복도 종류가 많더라구요~
막내가 아기를 낳으면 돌잔치 한복도 여기서 대여하라고 추천하고 싶구요!!
주변 지인들한테도 소문 많이 냈어요~~
덕분에 의미있고 행복한 결혼식 잘 치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