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오기 전에 다른 2곳을 갔는데 눈에 들어오는 한복은 없고, 베틀한복 있는 곳이랑 저희가 있던 곳이랑 조금 멀어 갈까 말까 하다, 온 김에 갔다 오자 해서 갔는데... 안갔으면 후회했을 정도로였어요.
마음에 드는 디자인도 있었고 무엇보다 유우진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어요.
제가 화보책을 보다 쏘옥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찾아서 '이거요. 이거대로 하고 싶어요.'했는데 친절하게
하나하나씩 설명해 주시고 얼굴에 맞춰 대 보시면서 색도 골라주시고, 친정어머님이 하실 한복도 잘 골라주셨고요. 친정어머니께서 너무 화려하진 않나 고민하셨는데 괜찮다고, 잘 어울릴꺼라며 이야기도 해 주시고... 가봉하러 간 날도 저희 알아보시고 친절하게 해 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한복도 매우 잘 나왔어요.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