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기간이 많이 남아 한 3월인가 4월쯤~
한복집을 둘러 보다가 웨딩홀에서 카달로그를 준게 생각나 ,,배틀한복집을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기간도 많이 남아 시장조사차 가게되었습니다.
들어가서 만나게 된분이 유우진 실장님이였습니다.
그런데...ㅋㅋ
제가그만 얼굴을보고 자꾸 웃음이 나서..ㅎㅎ
초면에 실례가 많았습니다..ㅎㅎ
연예인가 너무 닮아서..ㅎㅎ 연예인이 하는 한복집인줄 알았습니다.ㅋㅋ
그래도 정말 기분좋게 받아주시면서
한복 두루마리를 정말 이것~저것 많이 꺼내시면서
제 몸에 맟춰 가면서 색감을 골라 주시더라구요.ㅎㅎ
다른데도 가보았지만 보통은 원하는 색을말하시면
디자인은 이쁘게 된다며..그러던데..
유우진 실장님은 정말 하나하나 맟춰 주면서
많은 두루마리?를 꺼내서 설명해주시고
그 천을 모아모아 기록도하시는 꼼꼼함..ㅎㅎ
염색이며 한복의 역사(?) 설명과 함께
해주시니 정말 재미있었답니다.ㅎㅎ
함께 정한 한복이 얼른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정말 기대 됩니다..ㅎ
제가 좀 실례도 하구..ㅎㅎ 설명도 잘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배틀 한복대박!!!기원!!ㅋㅋ^^*



















